바다로 가자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2. 가사 [편집]
1절 우리들은 이 바다 위에 이 몸과 마음을 다 바쳤나니 바다의 용사들아 돛 달고 나가자 오대양 저 끝까지 2절 우리들은 나라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대한의 해군 험한 저 파도 몰려 천지 진동해도 지키자 우리 바다 3절 석양이 아름다운 저 바다 신비론 지상의 낙원일세 사나이 한평생 바쳐 후회 없는 영원한 맘의 고향 후렴 나가자 푸른 바다로 우리의 사명은 여길세 지키자 이 바다 생명을 다 하여 |
[1] 여담으로 이 군가를 작곡한 홍은혜 여사는 과장이 아니라 해군 장병들에게 해군의 대모로 불린다. 훗날 천안함 전몰장병 영결식이 끝날 무렵 영현 이동시 군악대와 장병들이 이 군가를 부르는 모습에 목놓아 우셨고 이 때를 기점으로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한 것 같다는 홍여사를 가까이서 모셨던 해군교회 교역자의 후문이 있다. 링크 영상 참고[2] 지금은 사멸된 "해군 행진곡"이란 군가로 추정된다. "장지문번 익힌 힘줄 번쩍거리고"로 시작되는 가사에 군함행진곡 곡조로 되었으며 이교숙 작곡의 "해군 행진곡"과는 생판 다른 곡이다.[3] 군인부문, 일반인부문 합창이 끝나면 일반인, 육해공군 전체합창이 있는데 진짜 사나이(육군) → 부라보 해병(해병대) → 빨간 마후라(공군) → 바다로 가자(해군) 순으로 합창한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